부교역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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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저수지 목회”는
제가 늘 꿈꾸는 목회의 이상향입니다. 
예수님을 만나고나서
저는 어떻게 하면 내 마음 속에
늘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까
고민해 왔습니다.
내 마음 속에 주님으로 충만할 때
제 자신도 기쁘지만 저를 만나는 모든
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.
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 
인천에서 출생하여,
연수중앙교회와 진관교회에서
교육전도사로 사역하였고,
좋은교회에서
청년부와 교회학교를 담당하는
부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.
감리교신학대학교, 신학대학원,
GTU에서 석사과정(MA)을 공부하였고, 
현재 PSR에서 목회학박사 과정 중에 있습니다.
dydrnr425@gmail.com